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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기 연습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1. 표의자가 속마음과 다른 의사표시를 하였으나, 상대방이 그 진의 아님을 알지 못하였고 알 수도 없었다. 이 의사표시의 효력은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2. 김하준이 채권자의 강제집행을 피하려고 박서연과 짜고 토지를 박서연 앞으로 이전등기하였다. 박서연이 사정을 모르는 이도윤에게 매도하고 이전등기를 마쳤다. 옳은 것은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3. 의사표시의 하자에 관한 설명이다.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 ㄱ.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의 선의·무과실 여부를 묻지 않고 항상 무효이다. ㄴ. 통정허위표시는 무효이지만, 그 무효로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. ㄷ. 법률행위 내용의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어도 표의자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으면 취소하지 못한다. ㄹ.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다.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4. 임의대리인이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지 않고 법률행위를 한 경우, 원칙적 효과는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5.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(제126조)가 성립하려면 상대방에게 요구되는 것은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6. 수원 소재 상가 1층을 매수하면서, 실제 전용면적이 공부상보다 크게 부족한 사실을 매수인 최은우가 조금만 주의하면 알 수 있었다. 이 착오가 중요 부분에 해당할 때, 취소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7.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를 취소한 때의 효과는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8. 정지조건이 붙은 법률행위의 효력 발생 시점은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9. 무권대리인 한소희가 본인 정민재의 토지를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. 틀린 것은?

민법 및 민사특별법

10. 부동산에 관한 법률행위로 물권을 변동시키려면?